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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LINC+ 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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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전국 18개 대학이 모여 '대학리빙랩네트워크' 구축
작성일 2019-07-29 작성자 LINC+사업단 조회수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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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학교 LINC+사업단, 대학리빙랩네트워크 운영교로 대학리빙랩네트워크 구축 선도-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전국 18개 대학이 참여한 대학리빙랩네트워크 발족식 및 포럼에 운영교로 참여하여 전국 대학리빙랩네트워크 플랫폼 구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전남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김재국 · 신소재공학부 교수)전국 18개 대학 LINC+사업단과 연구기관이 모여 7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대학 리빙랩 네트워크 발족식 및 포럼에 운영교로 참여하였다.

 

1부 행사로 진행되는 발족식에선 18개 대학linc+사업단과 2개의 대학연구기관등 총20개 기관의 협약을 통해 대학 리빙랩 네트워크의 공식 출발을 알렸으며 향후 공동사업 발굴 등 산학협력을 통한 리빙랩 활성화의 포석을 다졌다.

2부에선 15차 한국 리빙랩 네트워크 포럼에선 최태진 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실 실장이 ‘LINC+와 대학 리빙랩송위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대학의 전환과 리빙랩이의수 동국대 LINC+사업단장이 대학-지역 상생모델로서 리빙랩을 주제로 발표하여 대학교육만의 리빙랩에 대한 개념정리, 지역상생모델로써 리빙랩에 있어 대학의 역할등의 다양한 방안을 발제했다.

 

토론에선 한동숭 전주대 지역혁신센터 센터장(좌장), 계신웅 대전대 LINC+사업단 기업지원센터 센터장 노성여 동명대 LINC+사업단 창업교육거점센터 센터장 성지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강 한림대 산학협력교수 이경아 민주연구원 연구위원 장후은 경상대 산학협력정책연구소 교수 정은희 경남대 LINC+사업단 지역사회혁신센터 센터장 최정윤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이하 패널)이 함께 대학-지역의 상생모델 창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남대학교 LINC+사업단의 김재국 사업단장은 우리 전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광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이하 GNoLL) 발족 및 포럼 운영 등 다양한 리빙랩 사업에 있어 앞서왔기에 이번 발족식 및 포럼에 운영교로써 참여할 수 있었고, 감회가 남다르다.” 앞으로 우리 대학교가 리빙랩 분야에 있어 지역사회선도모델을 창출 하여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광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의 활성화를 위해 권내 22개 혁신기관과 포럼을 운영해 이번 발족식의 성과를 지역사회로 확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문의: 062-530-0359 (전남대학교 LINC+사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