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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대 LINC+, 글로벌 산학협력 박차
작성일 2017-09-14 작성자 LINC+사업단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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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LINC+, 글로벌 산학협력 박차
유럽 최대규모 교육 컨퍼런스 참가 해외대학과 교류협력 모색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가 유럽 최대 규모의 교육 컨퍼런스 및 박람회에 참가해 사회맞춤형산학협력(LINC+) 사업을 설명하는 등 글로벌 산학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남대학교 LINC+육성사업단(단장 김재국 ·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지난 9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유럽국제교류자협의회(EAIE) 주최로 스페인 세비야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제29회 EAIE 연례 컨퍼런스 및 박람회’에 참가했다.

 

전남대 LINC+육성사업단은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해외 자매대학 담당자 및 박람회 참가 국제교류 관계자와 네트워킹에 나서는 한편 신규 자매대학 개척, 글로벌 현장실습 기업군 발굴 및 인턴십 협약 체결 등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펼쳤다.

 

특히, 학생들의 유럽 파견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자매대학 확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유럽 대학의 인턴십 및 취·창업 지원 현황, 산학협력 커리큘럼 운영 현황, 해외 현장실습 파견 전 교육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교환했다.

 

이 박람회에는 전남대학교를 비롯한 한국의 17개 대학이 참가해 ‘Study in Korea’라는 공동 부스를 운영했다. 

 

전남대학교는 이번 박람회에 김형석(의과대학 법의학교실 교수) LINC+육성사업단 산학협력교육지원본부장과 문기석 국제협력본부장, 강신혜 국제교류팀장 등 3명을 파견, 적극적인 네트워크 활동으로 글로벌 산학협력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형석 본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그동안 교류의 기회가 적었던 유럽 국가들의 국제교육 담당자를 직접 만날 수 있었다.”면서 “이를 계기로 유럽 대학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남대 산학협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문기석 본부장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벤치마킹 대상의 해외 기관과 기업을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이번 박람회 성과를 토대로 전남대학교만의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062-530-0331 (전남대학교 LINC+사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