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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LINC+ 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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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전남대 LINC+, 구도심을 바꾸는 청년 활동가 만든다
작성일 2019-04-24 작성자 LINC+사업단 조회수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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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도시재생 청년코디네이터 인력 양성에 나선다.

 

전남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김재국· 신소재공학부 교수)이 추진하고 있는 이번 도시재생 청년코디네이터 교육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대표이사 안평환)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산학협력교육의 선도모델이 되고 있다.

 

전남대 LINC+사업단은 도시재생 교육의 효율성 제고 및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410()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와 도시재생 청년코디네이터 인력양성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광주광역시를 비롯한 15개 기관과 함께 도시재생교육 실무협의체를 구축하였다.

 

현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17. 7.) 중 하나인 도시재생 뉴딜정책은 노후주거지와 쇠퇴한 구도심을 대상으로 도시 경쟁력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핵심 사업으로 광주광역시 내에는 총 11개 지역에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설치돼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각 현장지원센터별로 전담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전남대 LINC+사업단은 도시재생 관련 취·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교육과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등의 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이 요구하는 도시재생 청년코디네이터를 양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남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4개월 간 도시재생 기본 및 심화교육과정(비교과)을 거쳐 ‘19년 하계 현장실습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도시재생 청년코디네이터광주시장 인증서를 수여하게 된다. 이후, 하반기에는 도시재생 수요 맞춤형 교과목(캡스톤디자인)과 팀프로젝트(리빙랩) 등을 통해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5월부터 시작하는 기본 및 심화교육과정(비교과)도시재생에 대한 이론강의 및 디자인씽킹으로 이뤄진 실습과정과 기초·현장 도시재생지원센터의 현장 실무과정으로 진행된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한종훈 R&BD혁신본부장(화학공학부 교수)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지역과 학생들의 관심이 커가는 만큼 대학과 기관이 서로 협력해서 지역이 요구하는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혁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대 LINC+사업단이 산학협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청년코디네이터 인증 교육 프로그램이 향후, 광주 구도심을 살리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 062-530-0331 (전남대학교 LINC+사업단)

* 사진: 전남대 LINC+사업단과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간 MOU 협약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