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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대 LINC+사업단-순창군 MOU, 친환경 농축산업의 새로운 혁신모델 구축 다짐
작성일 2017-12-18 작성자 LINC+사업단 조회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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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LINC+사업단 - 순창군 MOU

친환경 농축산업의 새로운 혁신모델 구축 다짐







   

   

 

전남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과 순창군이 1218() 오후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사회 활성화 및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전남대 정병석 총장과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에서 두 기관은 순창군 내 스마트농업 육성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연계사업 발굴 등상호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합의했다.

 

두 기관은 특히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지속하게 될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유기농 퇴비 개발 및 재배 실증연구, 자연순환 축산 모델 개발 등에 공동보조를 취하기로 했다. 또한 친환경농법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함께 나서고 대학()생 대상 현장실습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상생협력 방안을 적극 추진해나기로 했다.

 

이 협약을 통해 전남대학교가 보유한 우수한 농축산 기술을 순창군에 지원하고 글로벌스마트농업 육성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순창군의 친환경 농축산업 생산기반 조성 및 실질적인 농가 수익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전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역 대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와의 연계 협력을 위해 에너지융복합 친환경자동차 의료융복합 글로벌스마트농업 문화예술융복합 등 5대 특화산업 분야를 선정, 집중 지원하고 있다. 이날 순창군과의 MOU 체결은 이들 5대 특화산업분야 중 글로벌스마트농업육성을 위한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정병석 총장은 이날 오늘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새로운 혁신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전남대학교가 보유한 선진 농축산기술이 함평군의 친환경 농축산업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두 기관이 앞으로 상생의 산학협력을 이루어 가기를 희망한다.”면서 친환경 농산물을 통해 순창군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속가능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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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전남대학교 정병석 총장(왼쪽)과 순창군 황숙주 군수(오른쪽)의 MOU 체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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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62-530-0331 (전남대학교 LINC+ 육성사업단)